드디어 낮에도 감성적일 수 있는 시간이 왔다. 가끔 이런 여유도 내고 봄바람도 맞을 수 있는 3월이 되기를 바라며.


어떤 이유로 만나, 나와 사랑을 하고

어떤 이유로 내게 와, 함께 있어준 당신

부디 행복한 날도, 살다 지치는 날도, 모두 그대에 곁에 내가 있어줄 수 있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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